(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 에이.비.바르단과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프라카쉬 카라트,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가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기간에 리영수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는 인디아공산당 제20차대회에 조선로동당대표단이 참가한것은 자기 당의 전체 당원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고무적힘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자기 당은 반제, 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전진시켜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