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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선제타격》폭언을 규탄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3월 31일 발표한 성명에서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선제타격》폭언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있어서 남조선의 《선제타격》은 곧 전쟁을 의미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자기 령토에 대한 그 어떤 사소한 침공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조선인민군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그 어떤 공격도 타승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도발적인 폭언을 조선인민군의 위력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 대해 전혀 모르는 무지의 표현으로, 미국상전들에게 아부하는 머저리의 망발로 락인하였다.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지난 시기 진행되여온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과정, 평화적인 노력을 망쳐놓았다고 까밝히고 성명은 친선은 평화를 가져오지만 《선제타격》과 같은것은 무자비한 파멸을 가져온다는것을 남조선당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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