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태양절기념우표들(소형전지 1종, 개별우표 3종)이 발행되였다.
기념우표들에는 《4.15》, 《태양절》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다.
묘향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을 배경으로 한 소형전지와 개별우표들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여러 나라의 당, 국가 수반, 저명한 인사들이 삼가 올린 선물들이 반영되여있다.
한편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 60돐에 즈음한 새 우표도 발행되였다.
우표에는 《4월남북련석회의 60돐 기념》, 《주체37(1948).4.19-23》이라는 글발과 함께 당시 회의가 열리였던 모란봉극장과 조선지도가 그려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