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 마흘람반로푸지부, 먄마련맹련대성발전협회, 로씨야 《브네쉬또르그쁘롬》회사에서 3월 25일과 26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어버이수령님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지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가 상영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 마흘람반로푸지부 위원장 테보호 음푸티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사상과 업적이 자주, 독립,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수많은 나라 인민들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로,인류공동의 정신적재보로 되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는 주석의 불멸의 사상과 업적, 특출한 위인상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며 백전백승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협회 사무장 우 윈 먀인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고 하면서 주석의 높은 뜻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브네쉬또르그쁘롬》회사 사장 웨.웨.고르쉬꼬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고수하고 더욱 빛내이기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고계신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