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가 3월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만약 남조선당국이 미국,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강화에 매달려 조선반도에 민족최대의 재앙인 전쟁을 불러온다면 전민족적인 저항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현 남조선당국이 《비핵, 개방, 3,000》이니, 《실용주의》니 뭐니 하는 궤변들을 내들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분별없이 날뛰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리명박과 그 패당들속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 부정하고 《북핵문제가 타결되지 않는다면 개성공단사업을 확대하기 어렵다.》, 《북의 핵기지들을 선제공격할것》이라는 망발들이 공공연히 울려나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성명은 온 겨레를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남조선당국의 위험천만한 망동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권》이 이제라도 친미사대주의에 뿌리를 박고있는 《실용주의》를 버려야 하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는것만이 민족의 힘과 지혜로 전쟁을 막고 진정한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길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