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4월 5일기사 목록
스위스조선위 남조선군합동참모본부의장의 폭언을 규탄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가 3월 31일 발표한 성명에서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폭언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가 북의 핵기지들을 정밀유도무기로 《선제타격》할것이라고 폭언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는것이며 이러한 무분별하고도 범죄적인 도발은 2월말 《정권》의 자리에 들어앉은 《한나라당》친미보수세력의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립장을 대변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어제도 오늘도 북남사이의 긴장완화와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을 변함없이 준수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평화와 자주권을 위해 공화국이 취하는 모든 대응조치들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내성과 아량에도 한계가 있다고 하면서 미제의 앞잡이인 남조선의 극우익전쟁광신자들은 더 늦기전에 저들의 위험한 불장난을 걷어치우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