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불면불휴의 로고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의 빛나는 정화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주체사상의 창시는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의 자주위업에 쌓으신 업적중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을 교양하고 조직동원하여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으며 혁명은 그 누구의 승인이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신념에 따라 자기가 책임지고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진리에 기초하여 자주시대를 대표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가장 과학적인 혁명사상인 위대한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수 있게 되였으며 인류력사발전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개척되게 되였다.
오랜 세월 력사의 대상으로 천대와 멸시속에서 신음하던 인민대중은 이때에야 비로소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하여 시대의 중심에 확고히 서게 되였으며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인류력사상 류례없는 거대한 사변이며 시대적변천이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실천을 통하여 우리 시대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완성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러 단계의 혁명투쟁과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사업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과정에 풍부하고 고귀한 경험을 쌓으시였으며 이를 일반화하시여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은 오늘 그 진리성과 정당성, 불패의 생활력으로 하여 세계 수억만인민들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있으며 우리 시대, 자주시대의 필승불패의 지도사상으로, 인류의 자주위업의 승리의 기치로 더욱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