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장에서 김영남위원장과 일행을 타르씨쓰 카브웨제레 구제재난피난민상, 제라드 나미렘베 비타마지레 교육체육상, 쎄라피오 루쿤도 관광무역공업성 국무상과 박현재 우간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전송하였다.
비행장에서는 김영남위원장을 환송하는 의식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