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팔라 3월 29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우간다공화국사이의 부문별회담들이 28일과 29일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회담들은 조선측 박의춘외무상, 리룡남무역상, 최창식보건상과 우간다측 쌈 쿠테싸 외무상, 자나타 무크와야 관광무역공업상, 스테븐 말링가 보건상사이에 각각 진행되였다.
회담들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성과 우간다공화국 교육체육성사이의 교육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28일 캄팔라에서 조인되였다.
리룡남무역상과 제라드 나미렘베 비타마지레 교육체육상이 합의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