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 레나또 라벨로와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 쎄르지우 루벤스 아라우쥬 또레스는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레나또 라벨로는 25일 석상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의 투쟁은 브라질공산당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정당들에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쎄르지우 루벤스 아라우쥬 또레스는 26일 석상에서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투쟁에서 큰 힘을 얻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