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대표단과의 친선모임이 24일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에서 진행되였다.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 전국집행위원회 총비서는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대표단의 뻬루방문은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은 조선로동당과의 훌륭하고 동지적인 친선관계를 언제나 귀중히 여긴다고 하면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변함없이 새로운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