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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대성,조선통일지지아랍위 미국의 침략전쟁연습을 규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가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침략적인 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얼마전에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이어 미해병대와 남조선해병대의 《련합협동훈련》을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고 여기에는 미국과 남조선이 서로 결탁하여 조선의 제도와 인민을 반대하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려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아랍인민은 외세의 위협과 침략을 물리치고 인민을 보호하는데서 주체사상으로 무장하며 자주성과 그 리념을 견지할데 대한 구호를 높이 들고 아랍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전투적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것을 요구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미국과의 《협조》가 전체 조선민족의 리익을 수호하고 민족성을 지키는데 위험을 조성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합동군사연습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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