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 3월 26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꽁고민주주의공화국 대통령 죠제프 까빌라의 회담이 26일 대통령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통령은 꽁고민주주의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더욱 강화해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친선의 전통을 이어 쌍무협조관계를 가일층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박의춘외무상, 리원선 민주꽁고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인냐스 가따 마비따 외무국제협조성 외무담당부상, 레이몽 치반다 대통령관방국장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