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반제자주는 혁명하는 인민들이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반제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혁명적립장이며 조선인민의 투쟁력사는 제국주의와의 끊임없는 대결과 투쟁으로 특징지어진다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
국제사회의 현실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 평화의 대외정책리념이 매우 정당하다는것을 실증해주며 세계인민들이 반제투쟁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공화국이 지난기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제시하신 탁월한 반제투쟁사상과 전략에 기초하여 반전평화를 위한 수많은 제안과 발기들을 내놓고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하여온데 대하여 상세히 밝혔다.
론설은 반제투쟁을 강화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의 끊임없는 전진과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라고 지적하였다.
반제투쟁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제국주의에 대한 원칙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며 제국주의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고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제국주의의 손발을 얽어매는것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에게 환상을 가지게 되면 반제정신이 흐려지고 반제투쟁의 길에서 탈선하게 되며 종당에는 혁명과 건설을 망치게 된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의 반혁명적공세에 단결의 전략으로 맞서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