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신천박물관이 창립 50돐을 기념하였다.
주체47(1958)년 3월 26일 창립된 신천박물관은 조선에서 반미교양, 계급교양의 거점으로 되고있다.
박물관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1950.6.25-1953.7.27)에 황해남도 신천군에서 감행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폭로하는 증거물들과 애국적인민들의 영웅적투쟁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발굴전시되여있다.
조선전쟁시기 미제는 신천군을 52일기간 강점하고 군 전체인구의 25%에 해당한 2만 5,000여명의 애국자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가혹하게 고문하고 생매장하여 죽이였으며 목을 매달고 불태워죽이고 머리에 못을 박아죽이는 등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신천박물관창립 50돐기념 보고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