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다 3월 25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의 앙골라공화국 공식친선방문과 관련한 공동문건이 25일 루안다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박의춘외무상, 리룡남무역상, 최창식보건상과 리원선 앙골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상대측에서 쥬아웅 베르나르두 드 미란다 외무상, 쥬아낌 이꾸마 무아품바 무역상, 아나스따씨우 루벤 씨까뚜 보건상, 뻬드루 깐가 농업농촌개발상, 쥬아웅 바쁘띠스따 느간다지나 과학기술상, 쥬아웅 마누엘 베르나르두 주조 앙골라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박의춘과 쥬아웅 베르나르두 드 미란다가 공동문건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