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19일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회의가 쁘라하에서 진행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미로슬라브 슈쩨빤은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철학을 내놓으시고 조선을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도 단호히 짓부실수 있는 강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서와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발표되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마련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나라의 건설과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