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다 3월 24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24일 페르난두 다 삐에다드 디아스 두스 싼뚜스 앙골라공화국 수상을 만났다.
여기에는 박의춘외무상, 리룡남무역상, 최창식보건상, 리원선 앙골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쥬아웅 베르나르두 드 미란다 외무상, 쥬아낌 이꾸마 무아품바 무역상, 아나스따씨우 루벤 씨까뚜 보건상, 뻬드루 깐가 농업농촌개발상, 쥬아웅 바쁘띠스따 느간다지나 과학기술상, 쥬아웅 마누엘 베르나르두 주조 앙골라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는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