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다 3월 24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앙골라공화국 대통령 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의 회담이 24일 대통령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박의춘외무상, 리룡남무역상, 최창식보건상, 리원선 앙골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쥬아웅 베르나르두 드 미란다 외무상, 까를루스 폰쎄까 대통령외교보좌관, 쥬아웅 마누엘 베르나르두 주조 앙골라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