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3월 2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싸일방위체계》가담하려는 친미호전광들의 반역적망동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 》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그 무슨 《북의 미싸일위협》을 떠들며 새로운 요격미싸일체계를 전개할데 대한 계획을 들고나온데 대해 언급하면서 남조선군부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요격미싸일체계수립책동에 그토록 미쳐돌아가는것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기 위해서이라고 까밝혔다.

신문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라는것이 그 누구의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방어》의 외피를 씌운 뒤집어놓은 미싸일핵선제공격체계라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제 남조선까지 이 체계에 가담하면 미국-일본-남조선을 축으로 한 공화국북반부와 동북아시아전지역을 겨냥한 미국의 미싸일핵선제타격체계가 형성되게 된다.

이미 일본반동들과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있는 미국은 남조선까지 끌어들여 모험적인 세계제패전략과 북침야망을 손쉽게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입하는것이 외세와 작당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는 용납 못할 죄악으로 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현실은 남조선호전광들이 시대의 흐름에 배치되게 외세와의 《동맹》, 전쟁공조를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야망을 실현하려고 갈수록 무모하게 날뛰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는 때에 외세에 추종하고 그와 공조하면서 동족을 반대하는 미싸일체계구축에 가담하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반역적망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력사는 6.15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동족을 반역하고 외세와 작당하는 남조선의 친미호전광들의 민족반역행위를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