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성들이 《친정집》으로 정답게 부르는 평양산원에서 사랑의 꿀전설이 또 생겨났다.
은정깊은 꿀전설은 조선녀성들과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산원에 수많은 꿀을 보내신 때로부터 전해지기 시작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최근 산모들을 위한 여러t의 산꿀과 부인병치료에 효과가 큰 왕벌젖꿀, 찔광이꿀, 삼지구엽초꿀, 오미자꿀을 비롯한 수백㎏의 희귀한 꿀보약재를 보내주시였다.
평양산원이 개원된후 지금까지 50여차에 걸쳐 녀성들에게 돌려진 백수십t에 달하는 산꿀과 꿀보약재에 대한 이야기는 녀성들의 건강을 극진히 돌보아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풍모를 칭송하는 전설로 가슴뜨겁게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건강을 바라는 인민들의 지성이 어린 산꿀과 꿀보약재들을 또다시 받아안은 의료일군들과 녀성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선군시대에 끝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꿀전설은 강성대국건설로 들끓는 온 나라에 기쁨을 더해주며 길이 전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