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단편소설집 (1) 《력사의 자취》, 시집 《21세기의 태양을 우러러》 6권 《백두의 장검》, 도서 《본보기영화에 비낀 빛나는 예지》 등을 발행하였다.
단편소설집 《력사의 자취》에는 해방후부터 지금까지 우리 작가들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위대성을 칭송하여 창작한 수백편의 단편소설들가운데서 《눈석이》(석윤기), 《력사의 자취》(권정웅), 《봄의 서곡》(백현우)을 비롯한 20편의 작품들이 편집되여있다.
시집 《백두의 장검》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끝없는 영광을 격조높이 구가한 서정시 《그이는 우리의 최고사령관》, 《2월찬가》 등 50여편의 서정시, 서사시들이 편집되여있다.
도서 《본보기영화에 비낀 빛나는 예지》에서는 예술영화 《한 녀학생의 일기》와 《평양날파람》을 새 세기 영화창작의 본보기작품으로 완성시켜주시고 주체영화예술의 새 전환기를 펼쳐놓으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