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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는 리념이다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며 인민대중은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사회주의길로 나아가야 모든 나라와 민족이 온갖 형태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으며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담보하는 세계의 항구한 평화와 안전도 보장할수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인류의 리상과 미래를 반영한것이 인민대중의 사회주의리념이라고 썼다.

론설은 세계 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위업의 진리성과 정당성, 그 종국적승리의 필연성을 확인한 평양선언을 공동의 투쟁강령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전투적기치로 삼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위업이 승승장구하는 우리 나라의 현실은 사회주의리념의 정당성과 불패성에 대한 뚜렷한 확증으로 된다.

오늘의 국제정세는 의연히 복잡하고 첨예하지만 인민대중의 사회주의리념을 실현하는데 맞게 유리하게 발전하고있으며 제국주의자들은 전례없는 위기속에 빠져들어가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은 촉진되고있다.

인민대중의 사회주의리념이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인민대중에게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고 보살펴주는 우월한 사회가 사회주의라는 절대적인 신념,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간직하고 그것을 절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불굴의 의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반드시 이룩되고야만다는 락관을 가져야 온갖 시련을 뚫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론설은 총대가 강해야 제국주의자들과 국제반동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구현한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해나갈수 있다고 하면서 선군은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하여 높이 들어야 할 불패의 기치이며 가장 위력한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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