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연극 《경축대회》를 지도하여 주신 20돐기념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0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경축대회》는 20년전 경애하는 장군님의 지도밑에 《성황당》식 혁명연극으로 훌륭히 재현되였다.
연극은 일제의 강도적본성과 내부모순을 드러내며 허장성세하는 적들의 취약성을 진실하고 생동하게 보여줌으로써 제국주의의 멸망은 불가피하며 민족자주정신을 지니고 일심단결하여 싸우는 인민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혁명의 진리를 밝혀주고있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밑에 혁명연극 《성황당》, 《혈분만국회》, 《딸에게서 온 편지》, 《3인1당》과 함께 《경축대회》가 시대의 명작으로 완성된것은 주체연극예술사를 빛내인 위대한 성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연극 《경축대회》를 지도하시면서 밝혀주신 사상리론은 선군시대 혁명적문학예술작품창작과 창조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창작가, 예술인들을 명작창작에로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연극예술부문에서 훌륭히 창조형상한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 《소원》, 《백두산의 녀동지》를 비롯한 작품들은 주체연극예술의 화원을 더욱 풍만하게 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모임에는 강능수문화상, 김병훈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