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에서 13일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시 청년 및 체육위원회,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인사들과 성원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시 청년 및 체육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공적을 쌓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에티오피아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부위원장은 자기들은 조선방문과정에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장들에서 커다란 위훈을 세우고있는 조선청년들의 투쟁모습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인민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체육문화활동을 벌리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