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59돐에 즈음하여 왈레리 쑤히닌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0일 황해북도 서흥군 범안양어사업소와 범안협동농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범안리가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양어장의 여러 못들과 농장원세대, 범안발전소를 돌아보았다.
대사는 감상록에 존경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의 강령적인 말씀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서 범안양어사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