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주조 유엔아동기금대표부의 공동주최로 《세계 물의 날》제정 15돐과 《국제공중위생의 해》에 즈음한 토론회가 20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국토환경보호성, 도시경영성, 보건성, 국가과학원 등 해당 단위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과 주조 유엔아동기금대표부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자연보호련맹 물보호협회 위원장과 유엔아동기금 림시대리대표가 연설하였다.
이어 《물의 합리적리용과 관리》, 《공중위생과 물》, 《물환경과 인간의 건강》, 《물자원과 그의 보호관리》라는 제목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유엔총회에서 《세계 물의 날》을 제정하고 올해를 《국제공중위생의 해》로 정한데 대하여 언급하였으며 물과 훌륭한 위생환경이 가지는 중요성, 의의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에서는 물자원을 보호하고 효과적으로 리용관리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물자원의 보호, 리용관리에 대한 과학연구사업과 위생선전사업을 더 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