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년차총회가 20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주체96(2007)년 사업총화와 주체97(2008)년 사업방향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장산 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와 토론들에서는 지난해 올림픽위원회 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이 언급되고 올림픽위원회와 종목협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올해에 열리는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등 국제, 국내체육경기들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제기되였다.
총회에는 올림픽위원회 위원들, 체육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