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중국 티베트자치구 라싸시에서 일어난 폭력범죄사건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중국의 티베트자치구 라싸시에서 구타, 강탈, 방화, 살인행위들이 포함된 폭력범죄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번 사건은 티베트분립주의자들이 불순세력의 사촉하에 조직적으로 감행한것으로서 지금 전체 중국인민들의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티베트는 중국령토의 불가분리의 한부분이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티베트의 《독립》을 꾀하고 당면한 베이징올림픽경기대회를 파탄시키려는 불순분자들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티베트의 사회적안정과 법률, 티베트인민들의 근본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