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립헌혁명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베아뜨리스 빠레데스 란헬과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17일 메히꼬에서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2차 토론회에 참가한 조선로동당대표단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베아뜨리스 빠레데스 란헬은 석상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의 북남사이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며 나아가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올해에 조선로동당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오래전부터 좋은 관계를 맺고 발전시켜온 메히꼬립헌혁명당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석상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선군정치로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메히꼬인민사회당은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언제나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