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5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7일 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 문화성, 외무성, 련방생태, 공학 및 원자력감독국, 국가회의, 《로씨야철도》주식회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과학원 동방학연구소, 로조정부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경제발전무역성, 재정성 일군들과 이따르-따쓰통신사, 로씨야의 소리방송기자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특명전권대사 김영재와 로씨야문화성 부상 부씨긴이 연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