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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칭송의 가요들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절세의 위인칭송의 가요들을 즐겨부르고있다.

《기다렸습니다》, 《장군님 만나뵈온 그날에 살리》, 《기다리는 시간》 등의 가요들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안녕을 바라며 자기들의 초소와 일터, 가정 그 어디서나 그이를 모시고싶어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간절한 소원이 담겨져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요 《그이만을 생각하네》,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를 부를 때마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자욱을 깊은 추억속에 돌이켜보고있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의 감정을 진실한 서정적화폭속에 펼쳐보인 《장군님 초소에 모신 날》, 《최고사령관기 날리며 승리를 떨치리》, 《장군님 뵙고 싶었습니다》, 《장군님과 함께라면》 등의 가요들에는 절세의 위인을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넘쳐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셨던 영광의 그날에 살면서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애쓰는 인민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장군님 모셨던 그날을 못잊어》, 《장군님께 다지는 맹세》 등의 노래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절세의 위인칭송의 가요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참모습을 인민적이고도 통속적인 시어로 진실하게 노래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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