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구연구소에서는 나라의 현 인구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특히 인구연구소에서는 녀성들의 재생산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결과 파커모형의 적합성변화정도가 새롭게 밝혀지게 되였으며 이에 기초하여 새로운 모형개발연구와 임산모들에 대한 건강관리사업을 더욱 개선시킬수 있게 되였다.
연구소에서는 또한 지역별 재생산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할수 있는 지수개발연구사업과 함께 세계적인 인구로화현상에 대처하여 나라의 로화수준을 과학적으로 예측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평양시와 함경남도, 평안남도의 일부 지역들에서 60살이상의 로인들과 그 세대들을 조사한데 이어 지금 자료들을 분석하고있다.
자료분석을 통하여 로인인구의 인구학적특징과 그들의 교육 및 경제활동상태 등 나라의 로인인구상태가 전면적으로 밝혀지게 된다.
연구결과는 년로자들의 건강과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돌봐주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인민적시책을 더 잘 구현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