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85돐을 맞으며 전국학생소년들의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모신 포평혁명사적탑앞에서 16일 답사행군대 출발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리영환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의 출발보고에 이어 답사행군대원들의 결의토론이 있었으며 답사행군대 기발이 수여되였다.
출발모임에 이어 답사행군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기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의 초상기를 대오의 진두에 모시고 행군길에 나섰다.
답사행군대는 력사의 땅 포평을 떠나 천리길로정을 따라 답사행군하여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 도착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