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85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는 주체12(1923)년 3월 16일 조선민족이 겪고있는 불행을 깊이 체험하며 조선의 력사와 문화를 더 잘 알아야 한다고 하신 아버님의 말씀을 받아안으시고 압록강을 건너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시였다.
김영남, 최태복, 김중린,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혁명사적, 교육,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청년동맹 일군들, 청소년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걸으신 《배움의 천리길》은 조선을 잘 알며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의 독립을 이룩할 원대한 뜻을 키우신 애국의 천리길, 혁명의 천리길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시여 조국에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창덕학교에서 공부하시는 나날에 일제야말로 악독한 침략자, 략탈자이라는것을 똑똑히 깨달으시였으며 오직 투쟁을 통해서만 일제를 몰아내고 나라를 다시 찾을수 있다는 혁명의 진리를 더욱 깊이 체득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배움의 천리길》에 이어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시여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청소년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배움의 천리길》,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 답사행군이 시작되여 지난 30여년간 전국의 수많은 청소년학생들이 이 력사의 로정을 걸으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체득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청소년학생들이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깊이 학습하며 조선청년운동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