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1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 미국회 상원 군사위원회청문회라는데서 남조선에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강요하였다.
이 자는 《북의 미싸일관련 군사장비와 탄도미싸일확산에 대한 우려》니 뭐니 하며 남조선이 그 누구의 《미싸일공격》에 대처하기 위한 《자체의 미싸일방위망을 조속히 구축하여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와 완벽한 통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으로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는 티끌만한 변화도 없으며 오직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야망이 골수에 차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