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교육도서출판사에서는 학생들의 작품집 《빛나라 김정일장군의 나라》(7)를 출판하여 내놓았다.
작품집에는 72명 학생들이 창작한 300여편의 동요, 동시, 작문, 서정시 등이 편집되여있다.
작품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끝까지 따르려는 학생소년들의 뜨거운 마음과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새 세대들의 밝은 모습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가사 《김정일화 피우는 마음》, 동요 《서리꽃》, 동시 《내 고향의 노을》 등의 작품들은 높은 사상성과 풍부한 형상수법으로 학생소년들의 정신세계를 생동하게 보여주고있으며 작문 《약속》, 우화 《참새와 들쥐》를 비롯한 작품들은 착상과 문학적발견이 새롭고 학생들의 심리를 잘 반영하고있다.
작품집에는 또한 《문학의 <진주보석>들을 찾아》라는 제목의 경험글도 소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