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에 남다른 취미를 가지고있은 그는 함경남도태권도학교에 다니던 10대소녀시절에 벌써 전문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에서 활약하고있는 장금숙은 지난 기간 제13차, 제14차, 제15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련이어 우승하여 선군조선의 영예를 떨쳤다.
장금숙(23살)은 지금 더 높은 경기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