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45돐에 즈음한 기념집회와 영화감상회가 6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수리아친선협회 부위원장인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진범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승리는 자주와 평화, 진보와 번영을 위한 아랍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의 빛나는 결실이였으며 이때로부터 수리아아랍공화국의 새 력사가 시작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 수리아아랍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현대적인 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는 연설에서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아랍공화국은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수리아예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