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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이 합동군사연습 발광적으로 감행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미제침략군호전광들과 남조선군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작전지역으로의 전방전개단계로부터 본격적인 공격작전단계에 들어섰다.

4일과 5일 해외기지들에서 기여든 미제25보병사단의 《스트라이커》부대를 비롯한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군 1군단의 1보병사단과 72동원사단, 6군단 28보병사단의 방대한 지상무력이 최전연작전지대를 차지한데 이어 급격히 공격작전에로 이행하였다.

남조선군 《특수전사령부》 공수특수전려단의 《특공대》들은 공화국북반부 도, 시, 군별로 확정된 임무에 따라 가상적인 전투행동지역에 침투되여 감시와 정찰, 습격과 파괴행위에 광분하고있다.

조선동해의 울릉도서남해상에 출동된 미제침략군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은 매일과 같이 함재기 리착륙연습과 우리의 대상물타격연습에, 핵동력유도탄잠수함 《오하이오》호와 이지스순양함 《프리스톤》호, 유도탄구축함 《하긴스》호와 《죤슨》호는 남조선해군함대들과의 협동밑에 련합해상기동연습과 해상전, 미싸일타격연습에 미쳐날뛰고있다.

조선서해 격렬비렬도, 대흑산도사이의 해상을 작전무대로 미제침략군 유도탄구축함 《채피》호, 《죤 에스 맥케인》호, 상륙함 《하버스패어리》호는 남조선해군 2함대전투함선들과의 합세하에 통합화력타격, 잠수함작전, 해상전연습에 돌아쳤다.

조선동서해 해상에 출동된 미제침략군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니미쯔》호타격집단을 비롯한 10여척의 함선들과 남조선군 1, 2, 3함대, 5성분전단 20여척의 함선들은 비행대와 미싸일, 함상포의 집중타격을 배합한 해상상륙작전의 현실성을 검토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미국본토와 해외기지들에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기지들에 기동전개된 비행대들과 태평양해병대소속 전투폭격기, 습격기, 관측기들과 남조선공군 10, 11, 12, 20전투비행단소속 전투기들, 추격습격기, 습격기, 특수작전기들이 근접항공지원, 지상목표타격, 공중전연습에 열을 올렸다.

4일과 5일 일본의 이와구니기지와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니미쯔》호에서 리륙한 추격습격기들은 남조선지역상공에 날아들어 선정된 대상물에 폭탄을 투하하고 기지로 돌아가는 실전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면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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