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85돐에 즈음하여 기념우표(개별우표 1종)를 발행하였다.
우표의 웃부분에는 《<배움의 천리길> 85돐 기념》, 《주체12(1923)-주체97(2008)》이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다.
우표에는 주석께서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어리신 나이에 팔도구(중국)를 떠나시여 압록강을 건너 포평으로부터 고향 만경대까지 걸으신 력사적인 로정이 그려져있다.
이와함께 주석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과 그이께서 개천부터 평양까지 리용하신 렬차, 포평혁명사적탑 그리고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대의 마크가 반영되여있다.
조선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뜻을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강의한 의지와 튼튼한 체력을 소유하기 위한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이 해마다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