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2월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정치 만세!》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정치는 자주정치, 선군정치, 인덕정치로 특징지을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그처럼 엄혹한 세계적인 정치풍파속에서도 조선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자주독립국가의 존엄을 세상에 떨치고있는것은 그이의 자주정치의 결실이며 승리인것이다.
김정일장군님께서 첨예한 반미대결전이 계속되는속에서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신것은 동서고금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일대 사변이였다.
그이께서는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선군정치로 짓부셔버리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였으며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력사적전환기를 마련하시였다.
선군정치는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에 파렬구를 내며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추동하고있다.
21세기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위대한 정치가를 높이 모신것은 세계진보적인류의 영광이고 행운중의 행운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