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2월 20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뻬루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학계인사들은 토론회에서 일치하게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미제와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시여 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집필하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 승리의 기치를 안겨주신데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천만군민을 하나의 사상,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시여 세상에서 가장 위력한 수령, 당, 군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다고 격찬하고 사회주의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세기적인 기적과 영웅적귀감들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 사회혁명당,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김일성주의연구소조,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작가, 예술인전국협회, 리마 싼 마르꼬스국립종합대학, 깔랴오국립종합대학, 리까르도 빨마종합대학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