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사상적유일성을 빛나게 실현하여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시켜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사상론의 기치밑에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에 최대의 힘을 기울이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당의 사상적유일성을 실현하는것을 우리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전당에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커다란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의 새로운 단계의 요구에 맞게 전당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강령을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순결성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자!》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지난 10여년간 우리 당과 혁명대오를 정치사상적으로 정예화하기 위한 투쟁을 그 어느때보다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과 선군혁명령도업적에 기초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관한 리론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신것은 수령의 혁명사상을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길에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으로 된다.
오늘 우리 당원들의 사상정신적풍모는 비할바없이 숭고한 높이에 올라섰다. 모든 당원들이 주체의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일해나가는것이 오늘 우리 당의 긍지높은 면모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기본로선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여온것은 우리 당의 더없는 긍지이며 자랑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