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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유엔이 테로제거의 실질적대책 취해나갈것을 주장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표가 2월 25일 뉴욕에서 개막된 국제테로에 관한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국가테로행위를 근절하지 않고서는 세계 평화와 안전은 물론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보장할수 없다고 하면서 유엔이 테로를 제거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취해나갈것을 주장하였다.

미국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침공, 이스라엘의 아랍령토강점은 국가테로행위의 전형으로서 테로의 악순환과 많은 류혈사태를 빚어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러한 행위는 합법적인 정부전복을 목적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자체에도 문제가 있지만 대량적인 민간인학살과 피난민을 초래하는 특대형의 인권유린행위로서 보다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유엔이 주최하는 테로에 관한 고위급회의가 테로문제를 포괄적으로 토의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한 보다 효과적인 방도를 찾는데 기여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온갖 형태의 테로행위와 그에 대한 그 어떤 형태의 지원도 반대하는 시종일관한 립장을 견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테로를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평화롭고 안정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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