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에짚트, 뻬루, 기네, 우간다에서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 꼬스뜨로마주의회 의장은 김정일동지는 전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원로이시라고 말하였다.
에짚트국제문화협조쎈터 총국장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찬양하였다.
뻬루 뜨루힐료시 부시장은 전람회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기네국방성병원 기술부원장은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군사력은 그 어떤 대적도 쳐물리칠수 있게 튼튼히 다져졌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