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과 민족적멸시를 당해온 장상규는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서야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리게 되였다.
오랜 기간 경제부문에서 조선로동당의 경제정책관철을 위하여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일해온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높은 급의 훈장들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