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3월 1일기사 목록
미제와 남조선군 2월에 17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감행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침략군호전광들과 남조선군의 공중정탐행위는 계속 되고있다.

2월에 들어와 미제침략군의 공중정탐행위는 100여차, 남조선군의 공중정탐행위는 70여차로서 도합 170여차에 달한다.

28일 남조선에 도사리고있는 《U-2》고공전략정찰기가 우리의 중요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였으며 월중 이 정찰기에 의한 정탐회수는 25차에 달한다.

12일 해외기지로부터 날아든 미제침략군 《RC-135》전략정찰기가 우리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정찰행위에 돌아친것을 비롯하여 이날 하루동안에만도 무려 9대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최전연일대 상공에서 우리측에 대한 공중정탐행위에 광분하였다.

9일과 12일, 23일과 26일에는 순차적으로 리륙한 4대의 미제침략군 《RC-12》전술정찰기가 군사분계선일대 상공을 따라 장시간 교차비행하면서 우리측 지역에 대한 감시와 촬영정찰행위에 돌아쳤다.

한편 20일과 25일에 엇바꾸어 리륙한 남조선군의 《RC-800》전술정찰기 3대는 군사분계연선 일대에 대한 공중감시와 전자정찰행위에 열을 올렸으며 이 정찰기에 의한 정탐행위는 이달에 50여차나 된다.

또한 남조선군 전술정찰기 《RF-4C》가 매일과 같이 군사분계선일대 상공에 출동하여 주야간 왕복비행하면서 공중감시와 촬영, 전자정찰행위에 미쳐날뛰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