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네팔, 몽골, 뻬루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토론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부위원장 샤슈비아슈빌리는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는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 세계적으로 공인된 령도자,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고 그이께서 계시는 한 조선은 반드시 하나로 통일될것이며 조선인민은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네팔 정부 토지개혁 및 관리상 자가뜨 바하드르 보가띠는 네팔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업적 그리고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와 경험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다르한기술대학 학장 르.르하그와쑤렌과 교원 즈.칼람하쓰,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다르한 올도지부 집행위원장 그.볼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들은 그 과학성과 혁명성으로 하여 자주위업의 전진과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로 세계 모든 진보적정당들이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네팔과 몽골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