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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느타리버섯재배기술 도입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활성첨가제에 의한 느타리버섯재배기술이 널리 도입되고있다.

지금 공장, 기업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실내재배장들을 만들어놓고 버섯을 자래우고있다.

협동농장들에서는 발효방법으로 만든 느타리버섯종균을 벼짚에 접종하여 랭상모판식 버섯재배를 하고있다.

도시와 농촌들의 개별적가정들에서도 느타리버섯재배기술로 버섯을 재배하여 식생활에 리용하고있는것을 볼수 있다.

느타리버섯재배에서는 온실식과 랭상모판식재배가 가장 효과적이고 실리적이다.

느타리버섯은 내한성이 강하므로 북부고산지대에서는 3월부터 5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 중부이북지대에서는 10월부터 다음해 5월초까지, 중부이남지대에서는 11월부터 다음해 4월초까지 생산할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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